Archive
총 136개의 과거 기록이 보관되어 있습니다.
- 탈중앙화 거버넌스 사례: 시빌 레지스트리 2018. 5. 14.
- 암호화폐를 통한 동기 부여 메커니즘 2018. 4. 18.
- 또 다른 ‘나카모토’ 돌파구를 기대한다 2018. 3. 9.
- 인간 감성 로봇 2015. 8. 21.
- 넷플릭스 당하다(Netflixed) 2015. 3. 17.
- 미스터 존 애플씨드의 부재 2015. 3. 16.
- 그래서, 슈퍼 지능은 도대체 언제쯤? 2015. 2. 26.
- 21세기 탈로스 신화: 슈퍼 인공 지능 2015. 2. 17.
- 스마트홈의 정체 2014. 2. 3.
- 넷플릭스 휴리스틱 요금제 2014. 2. 1.
- 그래서 넷플릭스는 망하게 될까 2014. 1. 7.
- 영화를 구분하는 76,897 가지 방법 2014. 1. 6.
- 미래 TV 기술 발전은 고사양 경쟁에서 고효율 경쟁으로 2014. 1. 2.
- ‘몰아 보기’ 현상과 시청의 자유 2013. 12. 19.
- 해상도의 진짜 의미; 부연 2013. 12. 3.
- 애플의 유니버설 결제 플랫폼 2013. 12. 2.
- 해상도의 진짜 의미 2013. 11. 21.
- 스마트 시대에 사진 찍(히)는 다양한 방법 2013. 11. 11.
- PC는 죽지 않고 진화한다 (지디넷코리아 기고 컬럼) 2013. 11. 3.
- 안드로이드 대 iOS, 누가 이기는 게임? 2013. 10. 17.
- 트위터는 TV 시청률의 미래가 아니다 (씨넷코리아 기고 컬럼) 2013. 10. 13.
- 클링클(Clinkle): 시작 전부터 대박 난 미스테리 스타트업 2013. 9. 27.
- 아이비콘(iBeacon): 알아서 결제하라 (씨넷코리아 기고 컬럼) 2013. 9. 22.
- 나를 알아서 기록하라. 2013. 9. 4.
- 위태로운 유튜브 생태계 2013. 9. 1.
- [프로젝트: 폼팩터] 3. 폼팩터 계보 (1편) 2013. 8. 9.
- [프로젝트: 폼팩터] 2. 미디어 모델링 (2편) 2013. 7. 31.
- [프로젝트: 폼팩터] 2. 미디어 모델링 (1편) 2013. 7. 25.
- [프로젝트: 폼팩터] 1. 들어가는 말: 혁신 코드, 폼팩터 2013. 7. 15.
- [프로젝트: 폼팩터] 프로젝트 예고 2013. 7. 10.
- 정보 스트림으로서의 세컨드 스크린 2013. 6. 26.
- 트위터 #TV 2013. 6. 4.
- 유튜브는 TV가 아니다 2013. 5. 12.
- 넷플릭스 목표는 결정적 순간의 경쟁 2013. 4. 25.
- 비디오 디스커버리 서비스는 필패냐 기회냐 2013. 4. 23.
- 스마트 와치 폼팩터 2013. 4. 18.
- 퍼블리셔/큐레이터로서 플립보드 활용하기 2013. 4. 11.
- 조셉 고든-레빗의 협업 프로덕션, 히트레코드(hitRECord) 2013. 3. 29.
- 조그 다이얼 인터페이스 2013. 3. 27.
- Only iPhone? 레티나 과잉 시대! 2013. 3. 19.
- HMD 폼팩터 2013. 3. 17.
- 구글 리더 중단: 정보 스트림과 디스커버리 관점의 고찰 2013. 3. 14.
- 구글+ 페이지 오픈 2013. 3. 8.
- 차세대 구글 글래스가 배워야 할 것 2013. 3. 7.
- 구글 글래스는 [지금] 꼭 필요한 폼팩터일까? 2013. 3. 5.
-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2013. 3. 5.
- 크롬북 픽셀(Chromebook Pixel) 포지셔닝은? 2013. 2. 22.
- 성능이냐 경험이냐 2013. 2. 15.
- 오큘러스 리프트(Oculus Rift) 2013. 2. 14.
- 남자가 혼자 TV 볼 때 2013. 2. 12.
- 유사 실시간 편성[pseudo-live programming] 2013. 2. 7.
- 유튜브와 넷플릭스, 서로 다른 길 2013. 2. 4.
- 라이프 서비스, 소비성과 생산성 사이의 무엇 2013. 2. 2.
- [컨셉] TV ‘스텔스’ 사운드 시스템 2013. 2. 2.
- TV 구매 가이드 [해상도, 크기] 2013. 1. 18.
- 몰입을 위한 디스플레이 2013. 1. 16.
- TV의 새해 결심[resolution]: 4K 2013. 1. 14.
- 인간공학적 시청 환경에 대하여 2013. 1. 14.
- 흥미로운 게임용 컴팩트 TV 어댑터 2013. 1. 5.
- 보다 개방적인 책 컨셉 2012. 12. 28.
- 생산성의 인터페이스, 소비성의 인터페이스 2012. 12. 25.
- 3,000원짜리 아이패드 스탠드 2012. 12. 20.
- 포스트-PC 시대의 의미 2012. 12. 14.
- LC3 아이폰 스탠드 컨셉 2012. 12. 11.
- 구글 나우, 시리, 그리고 위젯 2012. 12. 11.
- 10-foot UI의 오해: 가독성이 아니라 몰입형 소비 경험의 문제 2012. 12. 6.
- The Ninety-nines, TV 어댑터의 새로운 기준 2012. 11. 28.
- TV, 홈 마켓인가 퍼스널 마켓인가? 2012. 11. 25.
- 구글의 또 다른 TV 전략, 구글 파이버 2012. 11. 24.
- 같은 듯 다른 다음과 구글의 TV 전략 2012. 11. 14.
- Rainbow Box Pattern 2012. 11. 12.
- 바나나 스탠드(Banana Stand) 2012. 11. 12.
-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2012. 11. 11.
- 뉴미디어 라이브 방송의 고민 2012. 11. 4.
- 광고-전자지갑-인증-결제 플랫폼의 새로운 생태계 2012. 11. 2.
- 상아탑(Ivory Tower) 2012. 11. 1.
- pooq 팀과의 만남 2012. 10. 30.
- 적정 PPI에 대해 2012. 10. 28.
- The Leading Tablet Competitors (Clipart) 2012. 10. 27.
- 아이패드 미니의 의미: 태블릿 포지셔닝 2012. 10. 24.
- N 스크린? 2012. 10. 21.
- 패스북은 마케터를 위한 앱, 소비자가 아니고. 2012. 10. 3.
-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2012. 9. 25.
- 왜 TV에선 능동적 소비를 할 수 없는가? 2012. 5. 7.
- 쿼키(Quirky): 크라우드소싱 아이디어 상품 개발 플랫폼 2012. 4. 27.
- 키보드 검색을 통한 바로 가기 UI 2012. 4. 27.
- 다음TV+의 UI 엿보기 2012. 4. 25.
- 이키아(IKEA) 우프리아바(UPPLEVA)의 UI 엿보기 2012. 4. 24.
- 다음TV의 역사 2012. 4. 22.
- 유튜브가 그리는 미래 TV 2012. 2. 26.
- 여전히 ‘미래’에 두고 온 스마트TV 2012. 2. 8.
- 책상머리에서 둘러본 CES, TV 관련 정리 2012. 1. 14.
- [Update] 에브리온TV의 숙제에 대한 주제넘은 조언 2012. 1. 2.
- TV의 성공 공식: 최상의 비디오 큐레이터 2011. 11. 16.
- TV UI 사례: 로쿠 2 2011. 7. 23.
- 킥스타터 성공 신화 기반은 문화예술, 그리고 기회 2011. 7. 22.
- TV UI 사례: 보다폰 웹박스 2011. 7. 21.
- TV UI 사례: MOVL 포커펀 2011. 7. 6.
- TV UI 사례: 보스 비디오웨이브 시스템 2011. 7. 5.
- 구글TV 앱에 대해 알아야 할 몇가지 2011. 7. 4.
- TV에서도 계속되는 위젯 전쟁 2011. 6. 26.
- 위젯(Widget)의 역사 2011. 6. 26.
- iOS 5 볼륨업 카메라 버튼의 문제점 (또다시 그립 문제) 2011. 6. 8.
- [공지] 일일 트윗 모음 주소 변경 2011. 6. 2.
- 마이크로 기부와 전자 화폐 2011. 5. 30.
- 크라우드 펀딩: 웹2.0시대의 네티즌 펀드? 2011. 5. 22.
- 새로운 TV UI의 한가지 대안: 인에어(In-air) 마우스 2011. 5. 17.
-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컨텐트 유통 채널의 사례 2011. 5. 14.
- 새로운 Google TV의 UI 엿보기 2011. 5. 13.
- 독립 사이트 출범 및 운영 방향 2011. 4. 30.
- 실시간 얼굴 인식? 동영상 얼굴 인식! 2011. 2. 20.
- 애플이 준비하는 차세대 TV는? 2011. 2. 19.
- TV의 미래 – 퍼스널 TV 2011. 1. 16.
- 안경없이 3D를 2010. 12. 15.
- 마이크로소프트 키넥트가 광고용 수집장치가 된다? 2010. 11. 16.
- Smart Device=Personal Screen의 향방 2010. 9. 24.
- TV쇼의 소리를 인식해 싱크하는 ABC의 아이패드 앱 2010. 9. 21.
- 적정 스크린 사이즈, 해상도에 대해 2010. 9. 8.
- 애플TV, 그 후 2010. 9. 4.
- 창조적 소비의 출발, 펜 인터페이스 2010. 8. 21.
- 퍼블릭 스크린 + 무료 와이파이 2010. 8. 8.
- 펜이냐 터치냐, 그것이 문제 2010. 7. 6.
- 애플의 핫스팟을 활용한 지역 타게팅 광고 2010. 5. 27.
- 모바일 광고의 폭풍 전야, 아이애드(iAd) 2010. 4. 9.
- 포터블 게임기로서의 아이패드(iPad) 성공 가능성 2010. 3. 8.
- 중간 광고를 봐야만 영상 시청을 가능케 하는 애플의 특허 2010. 3. 7.
- 매장에 접근하면 광고가 뜨는 애플의 특허 2010. 1. 15.
- Keychest, 디즈니가 꿈꾸는 디지털 컨텐트의 미래? 2009. 11. 22.
- 이제 다시, 새로운 더미 터미널의 시대로 2009. 11. 14.
- 디지털 컨텐트의 해법은 결국 아날로그적 경험 2009. 9. 14.
- Chumby: 탁상 디지털화의 해답 2008. 5. 16.
- DISC, 그 다음 2008. 5. 9.
- TV, PC, 휴대폰의 미래는? 2008. 4. 11.
- 개인화의 한계: 프라이버시, 그리고 “미묘함”에 대하여. 2008. 2. 11.
- MIT에서 분사한 아이디어 기업, Ambient Devices 2007. 8. 6.
-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 맞춤형 광고 솔루션: 당신이 무엇을 어디서 보고 있든 2007. 8. 1.